집에서 살림 하는 남성 ‘전업주부’ 27만명…역대 최다

전통적인 남녀 역할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는 남성 전업주부가
처음으로 27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관련 통계 작성 이후 1분기 기준 역대 가장 큰 규모입니다.
반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면서,
여성 전업주부는 역대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백초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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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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