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사육 1위 경북서 ‘구제역’…“추가 의심사례 아직 없어”

경북 예천에서 2015년 이후 11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해,
방역 당국이 긴급 차단 방역에 나섰습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관내 추가 발생 의심 사례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예천과 인접 시군의 위기경보는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방역 당국의 빈틈없는 차단방역과 함께,
축산농가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됩니다.

김혜성 기자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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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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