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배추는 해발 400m 이상의 고랭지에서만 재배돼 폭염과 폭우 같은 기상 변화에 매우 취약합니다. 특히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배추 가격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정부가 고랭지배추 농가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선제적인 지원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