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농림위성’ 발사 성공…우주서 한국농업 살핀다

현장 조사에만 의존했던 농작물 재배 현황 파악이
이제 우주 기술을 통해 한층 정밀해집니다.
지난 7일, 우리나라 최초의 농림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발사 직후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는데요.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한 ‘차중 4호‘는
약 4개월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전국의 농경지 변화와 작황,
재난·재해 상황을 신속하게 모니터링하게 됩니다.
이번 성공으로 우리 농업에 특화된 위성 정보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본격적인 농림 위성 시대의 개막을, 유민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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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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