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거래 더 쉽게…정부, ‘농지 직거래 플랫폼’ 개설

그동안 지역 연고가 없는 귀농인과 청년농에겐 농지 구하기가 큰 과제였습니다.
대부분의 농지 거래가 지인 소개로 이뤄지는 탓에
어디에, 어떤 매물이 나왔는지조차 알기 어려웠기 때문인데요.

정부가 이런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전국 농지 매물을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는
‘농지 직거래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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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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