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소멸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지역특화작목'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5년간 추진된 ‘제1차 종합계획’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민울 기자가 토론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