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제철인 딸기지만, 고랭지에서는 여름에도 재배됩니다. 하지만 기존 여름딸기는 한여름 고온에는 생산이 줄어드는 '휴식기' 때문에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웠는데요. 최근 휴식기 없이 여름 내내 수확할 수 있는 신품종 '예랑'이 개발됐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