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어촌특별세 수입이 증권시장 활황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올해 세수 규모는 13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농특세 규모가 커지면서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농특세를 포함한 목적세의 재원배분 방안을 손보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