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칫거리 하천변 ‘갈대’, 양질 조사료로 재탄생

국제 곡물가격과 물류비가 오르면서
사료값 부담이 가중된 축산농가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하천변에 방치돼 골칫거리였던 갈대가
사료비를 아낄 수 있는 뜻밖의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갈대 사료화 기술의 현주소와 기대 효과를, 정소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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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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