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임차농 보호를 위한 신고센터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제 퇴거’ 등의 피해로부터 임차농을 보호한다는 취지지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현장에선 어떤 문제가 제기되는지, 이은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