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임차농 보호 신고센터, 농촌현실 반영한 보완 절실”

농지전수조사가 진행되면서 임차농 보호를 위한 신고센터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강제 퇴거’ 등의 피해로부터 임차농을 보호한다는 취지지만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현장에선 어떤 문제가 제기되는지, 이은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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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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