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마을 주민이 힘을 모아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주민참여형 영농형태양광’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달 말 경기 안성 송죽마을에서 첫 착공식이 열렸는데요. 현장 간담회에선 기대와 함께 제도 개선과 지원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과제도 나왔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