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형 영농형태양광 ‘첫삽’…“제도 보완 필요”

농촌마을 주민이 힘을 모아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주민참여형 영농형태양광’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달 말 경기 안성 송죽마을에서 첫 착공식이 열렸는데요.

현장 간담회에선 기대와 함께
제도 개선과 지원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과제도 나왔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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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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