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 브랜드 ‘NCAP’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직급과 세대를 넘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에 박선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