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물류창고가 딸기밭으로…폭염 이겨낸 ‘수직농장’

한여름에 싱싱한 제철 딸기 맛보기란 참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데 계절과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딸기를 길러내는 실내 농장이 있습니다.
버려진 물류창고를 개조해 에너지는 아끼고, 생산량은 대폭 늘렸는데요.
빈 창고가 딸기밭으로 변신한 현장, 정소현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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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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