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싱싱한 제철 딸기 맛보기란 참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데 계절과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딸기를 길러내는 실내 농장이 있습니다. 버려진 물류창고를 개조해 에너지는 아끼고, 생산량은 대폭 늘렸는데요. 빈 창고가 딸기밭으로 변신한 현장, 정소현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