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강한 ‘이중구조하우스’…고온피해 90% 줄여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면서
고온에 취약한 인삼 농가의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새로운 재배시설 ‘이중구조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기존 시설보다 내부 온도를 낮춰 고온 피해를 90% 이상 줄이고,
농가의 일손 부담까지 대폭 덜어준다고 합니다.

보도에 박선하 기자입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