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면서 고온에 취약한 인삼 농가의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새로운 재배시설 ‘이중구조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기존 시설보다 내부 온도를 낮춰 고온 피해를 90% 이상 줄이고, 농가의 일손 부담까지 대폭 덜어준다고 합니다. 보도에 박선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