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정부가 농정 대전환을 추진하는 지금이야말로 농협이 앞장서야 할 때라며, 이번 창립 기념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스스로 변화하고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호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