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농업진흥지역 수술대…“지속 영농엔 확실한 혜택줘야”

도입된 지 30년이 넘은 ‘농업진흥지역’ 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현실에 맞는 개편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자체에 진흥지역 지정·해제 권한을 이양하고
지속 영농 농가에 직불금과 세제 혜택을 주는 등
개편 방안을 제시했는데요.

단순한 농업진흥지역 농지 해제를 넘어,
국가 책임 아래 식량안보와 농가 재산권 간의 균형을 맞추는
지속가능한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토론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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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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