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음식을 넘어 이제는 ‘K-축산’입니다. 축산업 비중은 높지만 만성적인 우유 부족에 시달리는 아시아 6개국 연구자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젖소 개량 기술을 배우기 위해선데요.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이 자국의 부족한 낙농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마중물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정소현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