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은 채소가 먹기도 좋다는 말이 무색해지는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중국의 한 배추 재배지에서 신선도를 유지하겠다며 1군 발암물질에 배추를 담그는 믿기 힘든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국내 식당에서 소비되는 김치의 상당수가 중국산인 만큼, 당장 우리 밥상에 오르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 정소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