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1군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배추’ 파문

보기 좋은 채소가 먹기도 좋다는 말이
무색해지는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중국의 한 배추 재배지에서 신선도를 유지하겠다며
1군 발암물질에 배추를 담그는
믿기 힘든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국내 식당에서 소비되는 김치의 상당수가 중국산인 만큼,
당장 우리 밥상에 오르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 정소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