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안보희생 접경지역 농민…“영농손실보상금 지급해야”

국가의 안보를 위해 70여 년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 농민들,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출입 시간이 제한되고, 영농 시설 하나 마음대로 들이지 못하는 많은 제약 속에서 이제는 실질적인 보상책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민통선 구역 축소와
민통선 출입 체계 디지털화 등 규제를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토론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