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소비가 줄면서 지난해 국내 주류 출고량이 IMF 외환위기 시절 이후 2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중적인 주류인 맥주와 소주, 막걸리 모두 출고량이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우리 주류 시장이 구조적인 축소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