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 98%가 ‘10만원’…“벽 허물어야”

지방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도입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어느덧 시행 4년차를 맞았습니다.
제도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기부액의 대부분이 10만원 이하에 머물면서
양적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이에 따라 제도 활성화를 위해 세액공제 한도를 높이고
기금 사용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소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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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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