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벌초하다 실명 될 수도…예초기 안전 사용법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예초기는 빠르게 회전하는 칼날을 사용하는 만큼,
잠깐의 부주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한 벌초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예초기 사용 수칙을 박선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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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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