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예초기는 빠르게 회전하는 칼날을 사용하는 만큼, 잠깐의 부주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한 벌초를 위해 꼭 지켜야 할 예초기 사용 수칙을 박선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