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인구 증가 효과가 곳곳에서 확인되면서 기본소득이 소멸 위기 농촌에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범사업이 반짝 효과에 그치지 않으려면 군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법적 기반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