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안 인가에…산지농가 ‘안도 속 우려’

지난달부터 영업을 재개한 67개 매장도
식료품 중심으로 빠르게 매대를 채워가고 있는데요.
판로 확보가 중요한 산지농가들은 회생을 반기면서도,
밀린 대금 정산과 거래 정상화까지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입장입니다.

백초희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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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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