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영업을 재개한 67개 매장도 식료품 중심으로 빠르게 매대를 채워가고 있는데요. 판로 확보가 중요한 산지농가들은 회생을 반기면서도, 밀린 대금 정산과 거래 정상화까지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입장입니다. 백초희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