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에 새 바람을 일으키며, 농업에 도전장을 던지는 청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도 스마트팜 등 미래 농업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청년농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정소현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