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앙기·트랙터 운전 거뜬”…여성농, 농기계 전문가로 거듭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해지면서
트랙터나 이앙기 같은 농기계 작업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작이 어렵고 위험하다’는 부담감 때문에
그동안 여성농들에게 농기계는 넘기 힘든 벽으로 여겨졌는데요.
최근 농촌진흥청의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운전은 물론 간단한 정비까지 직접 해내는 여성농들이 늘고 있습니다.

여성농들이 농기계 전문가로 거듭나고 있는 현장을, 유민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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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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