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산불’ 위험 상승…“벌초·성묘 시 화기 엄금”

추석을 앞두고 묘소를 찾아
벌초나 성묘를 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추석 2~3주 전부터 성묘객이 몰리는 바로 지금이,
성묘객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나타났습니다.
산림과학원은 산에 갈 때는 라이터 같은 화기를 절대 가져가지 말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등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민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다른회차보기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