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저수지 준설 ‘520억’ 투입…농가 “적기에 시행돼야”

정부가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 피해를 대응하기 위해
520억원 들여 저수지 준설사업에 나섭니다.
저수지에 오랫동안 쌓인 토사를 걷어내
물을 저장할 공간을 확보하겠다는 건데요.
농촌 현장에서는 사업 확대를 반기면서도,
꼭 필요한 시기에 준설이 이뤄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초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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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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