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CPTPP 후발주자…농업 청구서 상당할 것”

정부가 CPTPP 가입 검토에 속도를 내면서
우리 농업이 받아들게 될 이른바 ‘가입 청구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PTPP는 기존 회원국 전원의 동의를 받아야 가입할 수 있어,
후발주자일수록 높은 수준의 시장 개방을 요구받을 가능성이 큰데요.

박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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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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