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연금 신청 폭주하는데 예산 ‘바닥’…대기만 ‘3600건↑’

만 60세 이상 고령농이 자신의 농지를 담보로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농지연금제도’.
그런데 최근 이 농지연금의 신청자가 급증하면서
예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가입을 기다리는 대기 건수만 3천건을 훌쩍 넘어섰다고 합니다.
농지연금 신청이 갑작스럽게 늘어난 배경과
대기가 길어지고 있는 이유가 뭔지,
김혜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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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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