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를 먹는다’고 하면 아직은 낯설게 느끼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하지만 식용곤충의 활용 영역은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해 식품 원료로 주목받아 온 식용곤충 ‘고소애’가 이번에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으며 국내 식용곤충 산업에 또 한 번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박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