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수확 코앞 쩍쩍 갈라진 배…농가 “보험 개선해야”

수확을 앞둔 배농가가 열과피해로 비상입니다.
배가 갈라져 땅에 떨어지는가 하면
나무에 달린 열매까지 썩어가고 있는데요.
농민들은 봄철 냉해가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보험 보장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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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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