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을 앞둔 배농가가 열과피해로 비상입니다. 배가 갈라져 땅에 떨어지는가 하면 나무에 달린 열매까지 썩어가고 있는데요. 농민들은 봄철 냉해가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보험 보장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