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줄어든 쌀 재배면적…생산량도 역대 최소 전망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면서 5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정부의 수급조절 정책으로 벼 재배면적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되는데요.
다만,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기상여건이 양호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백초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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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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