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면서 5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정부의 수급조절 정책으로 벼 재배면적이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되는데요. 다만,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기상여건이 양호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백초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