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지역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해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다시 지정했습니다.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 등 3곳이 새로 추가되며, 인구감소지역은 총 92곳으로 늘었는데요. 행안부는 지자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유민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