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나무숲 ‘붉은 비명’…재선충병 ‘국가방제벨트’ 구축

‘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병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피해를 입은 소나무만 177만그루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는데요.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산림청이 800km에 달하는 ‘국가방제벨트’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박선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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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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