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에 ‘농산어촌 체험시설’ 설치 가능…최대 16년 운영

앞으로 복잡한 용도 변경 절차 없이 농지에서 농촌 체험시설을
최대 16년 동안 운영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농사만 짓던 땅을 체험과 관광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규제 완화에 나선 건데요.

영농형 태양광 발전설비도 기존보다 훨씬 수월하게 설치할 수 있게 되면서
농가소득을 다각화하는 데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김혜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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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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