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꽃 화훼공판장 상장 반대”…대책위, 20일간 집회

aT센터가 화훼공판장 내 수입 꽃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화훼 농민들이 aT센터 앞에 모여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치솟는 인건비와 난방비 부담 속에
수입 꽃까지 공판장에 들어서면
국내 화훼산업이 설 자리를 잃게 된다는 주장인데요.
농가들은 상장 철회를 촉구하며
앞으로 20여일간 집회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수입 꽃 상장 추진을 둘러싼 갈등 현장을 유민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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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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