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출 걸림돌 ‘잔류농약 기준’…국가별 ‘지침서’ 보급

수출국의 농약 잔류허용 기준을 맞추지 못해
통관이 거부되거나 반송되는 사례가
농가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통관 장벽 낮추기 위해
국가별 기준을 담은 지침서를 마련하는 등
‘농약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는데요.
향후 대화형 AI도 개발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백초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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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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