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국의 농약 잔류허용 기준을 맞추지 못해 통관이 거부되거나 반송되는 사례가 농가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통관 장벽 낮추기 위해 국가별 기준을 담은 지침서를 마련하는 등 ‘농약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는데요. 향후 대화형 AI도 개발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전달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백초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