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심사 돌입…“농지·생산비 지원 예산 늘려야”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내년도 농업예산은 22조2000억원대로 역대 최대 규모지만,
농민단체들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예산을 더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는데요.

농업 세대교체를 위한 농지 지원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생산비 보전 등을
주요 증액 사업으로 꼽았습니다.

백초희 기자가 농민단체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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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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