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시간 줄이고 먹기 편하게…‘초고령사회’ 맞춤 식품 뜬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어르신들의 영양 관리와 함께
돌봄 현장의 조리 인력 부족 문제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 코엑스에서 '고령친화식품산업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영양가가 높을 뿐만 아니라
조리 시간을 절반 이상 단축한 '고령친화식품'의 실증 결과에 주목했습니다.
농식품부는 관련 제도를 고도화하고
판로를 넓히는 등 고령친화식품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유민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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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백시연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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