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신품종 개발·보급 힘써야”···농진청 국감 실시

국회 농해수위는 최근 농촌진흥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농진청의 역할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신품종 개발과 현장 보급이 미흡하다는 건데요.

또, 농해수위 여야의원들은 밭농업 기계화율 부진,

식물병해충 방역 문제에 대해서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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