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째 먹을 수 있고 당도가 높은 국산 신품종 포도 3종이 시장에 새롭게 선을 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이 최근 ‘코코볼’ ‘슈팅스타’ ‘홍주씨들리스’ 등 신품종 보급을 본격화하면서, 농가 소득이 증가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도 더 넓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안혜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