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겨울나기 철저히…“벌집에 꿀 채워 넣고 응애 적극 방제해야”

기후 변화로 꿀벌의 월동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만 이상 고온 등으로 꿀벌 세력이 크게 약해지면서
전체의 4분의1 가까운 꿀벌이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농촌진흥청은 지금 시점이 꿀벌 생존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며,
철저한 사양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안혜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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