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소싸움 금지법’ 발의…한우농가 “전통문화 없애선 안돼”

동물학대 논란을 빚어온 소싸움 경기가 존폐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소싸움 금지법’이 국회 심의 테이블에 오르면서
‘전통’이냐 ‘동물학대’냐를 두고 다시 정면충돌했는데요.
한우생산자단체는 민속경기이자 지역 관광자원인 소싸움을
보존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재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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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월~금
(06시, 09시, 12시, 21시 30분)
출연진아나운서 : 오세혁, 유다원
제작진NBS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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