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과 인공지능 전환은 모든 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는 큰 흐름입니다. 여기엔 농업도 예외가 아닌데요. 최근 스마트팜에 태양광 발전을 도입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AI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안이 국회 정책포럼에서 논의됐습니다. 이은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