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는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수확이 이어져 시설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이 됩니다. 그러나 이 시기 딸기 생육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해충이 있습니다. 바로 ‘점박이응애’인데요. 점박이응애는 저온기에도 시설 재배지에서 급속히 번식할 수 있어, 농가에서는 초기 방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 안혜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