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생생텃밭에서 열린 김장나눔…”공동체 정신 되살려야”

국회생생텃밭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김장나눔의 장’이 됐습니다.
여야 의원들이 직접 가꾼 배추로 김치를 담그며
농업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되새겼는데요.
정성껏 만든 김치와 한돈 등 기부 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됐습니다.

따뜻한 나눔이 깃든 현장에 백초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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