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S 투데이
지난해 축산물 생산비, 전 축종서 증가···사료비 증가

지난해는 국제곡물 가격 급등으로 인한 사료가격 상승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이 컸던 해였죠.

통계청 조사 결과 2021년 모든 축종의 생산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국제 곡물가가 더욱 가파르게 오르고 있고 인건비도 상승해

축산 농가들의 걱정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이호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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