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농부다 384회 1부] 피지컬 농부와 어멍! 폭싹 속았수다
🥋 태권도 사범에서 귤 농부로! 🍊
7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일하던 태언 씨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삶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25살에 귀농을 선택했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해야 한다”는 각오로 농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 농사 덤앤더머 엄마와 아들 🌳
풀독에 알레르기까지, 농사 체질과는 거리가 멀었던 태언 씨.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동고 같은 농장 환경에 적응하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몸도 단단해지고 체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프로그램 정보
방영시간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제작진책임프로듀서 : 김호중
프로듀서 : 임지연
연출 : 윤여훈, 박지원, 전호찬, 황재훈
작가 : 천준아, 원성진, 이은진, 안지연
취재작가 : 구다민, 장지혜
프로듀서 : 임지연
연출 : 윤여훈, 박지원, 전호찬, 황재훈
작가 : 천준아, 원성진, 이은진, 안지연
취재작가 : 구다민, 장지혜




















































































































































































































































































































































































































































































































































































































































































































